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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관리

태아와 산모에게 문제가 되는 질병은 고위험 임신을 발생시켜 태아와 산모에게 심하면 생명의 위협과 평생의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므로 산전에 미리 확인하여 위험을 피하거나 최소화 하는 것이 적절한 산전관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일차성 폐동맥고혈압의 경우 모성 사망률이 50%에 이르고 태아 사망률은 40%를 상회하고, 인슐린의존성당뇨병 여성은 임신초기 혈당 조절에 실패하면 선천성 기형의 빈도가 증가합니다.

임신전 확인 사항

기저 질환이 있을 때 질병이 임신과 관련이 있을지, 관련이 있으면 정상 임신과 출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확인은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에게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1) 임신 가능 여부
2) 임신의 안정적 유지와 정상 태아분만 여부
3) 임신의 모체에 대한 악영향 여부

임신중 내과 질환

기저 질환이 있을 때 질병이 임신과 관련이 있을지, 관련이 있으면 정상 임신과 출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확인은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에게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1) 임신에 영향으로 내과질환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내과 질환에서도 심혈관계와 호흡계 관련 질환과 당뇨병과 같은 내분비계 질환,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과 일부 면역계 질환은 임신과 연관되어 일부 호전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질병이 악화되므로 산전에 충분한 관리와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2) 내과적 질환은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부분 고위험 임신을 초래하며 질병에 따라서는 선천성 기형의 증가와 조산, 저체중아, 거대아 등 산과적 합병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3) 임신 중에는 내과적 또는 외과적 질환의 진단이 어렵습니다.
임신 중 신체는 해부학적 변화 뿐 아니라 혈액검사에서도 임신 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또한 임신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오심과 구토, 소화불량, 몸무게 변화, 경도의 호흡 곤란, 대소변 습관의 변화, 부종 등의 증상이 질환의 감별 진단을 어렵게 합니다.

4) 기존의 내과 질환의 치료가 임신 중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신 동안에는 질환의 종류에 따라 태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치료방법과 약물에 제한이 되기도 하고, 약물 농도의 변화 등으로 약물의 복용량이 조절되기도 합니다.

질병이외에도 B형 간염, 풍진항체검사, 고양이를 키우거나 생고기를 먹거나 다루는 여성에서 톡소포자충증 검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위험은 미리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